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기기들에는 모두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
이들은 어째서 필요한걸까?
전자기기에 단순히 전기를 딱 주입한다고 해서 마냥 알아서 작동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 “알아서 작동” 을 바로 운영체제가 도와준다.
운영체제는 1 ~ 8 장까지 배웠던 컴퓨터 부품드을 관리하고 , 우리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도와준다.
모든 프로그램은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이때 프로그램들이 본인들이 실행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시스템 자원 ( 자원 ) 이라고 한다. 즉 모든 프로그램은 하드웨어를 필요로한다 라는 말은 곧 “모든 프로그램들은 자원을 필요로 한다.” 와 같은 말이다.
그래서 그 실행할 프로그램에 자원을 할당해주고 , 프로그램이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도와주는것이 바로 운영체제 Operator System 이다.
운영체제 또한 프로그램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체제 또한 마찬가지로 메모리에 적재되어야 한다. 하지만 운영체제는 아주 매우 특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컴퓨터가 부팅이될 때 메모리 내부에 “커널 영역 Kernal Space” 라는 공간에 따로 적재되어 실행된다.
운영체제는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엄청나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키고 끄는데 그 해당 프로그램들이 서로 조화롭게 잘 작동하도록 도와준다

https://hongong.hanbit.co.kr/컴퓨터-구조와-운영체제를-알아야-하는-이유/
메모리의 자원을 위와 같이 실행할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적재하고 , 더 이상 실행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삭제하면서 지속적으로 메모리 자원을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