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빈번하게 사용한다.
하지만 CPU가 메모리에 접근하는 시간은 CPU의 연산 속도보다 느리다, CPU 가 아~무리 연산을 빨리 한다 해도 메모리에 접근하는 시간이 느리면 CPU의 빠른 연산 속도는 아무런 쓸모가없어진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캐시 메모리가 탄생했다.
모든 사용자들은 빠른 저장장치를 원할 것이다 당연하다! 하지만 ‘빠른 저장 장치’ 와 ‘용량이 큰 저장 장치’ 는 서로 양랍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저장장치는 밑과 같은 명제를 따른다고 한다
( 언젠가…. 둘이 양립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까? )
그렇기에 큰 저장공간을 원한다면 느린 속도를 감안해야하고 , 빠른 메모리를 원한다면 적은 용량과 비싼 가격을 감수해야 한다.
어느 하나만 쓸 수 없기에 일반적으로 컴퓨터는 다양한 저장 장치를 모두 사용한다.
컴퓨터가 사용하는 저장 장치들은 ‘CPU 와 얼마나 가까운가’ 를 기준으로 계층적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 이를 저장 장치 계층 구조라고 한다.

그리하여그리하여 캐시 메모리가 등장하게 되었다!!! 캐시 메모리는 레지스터보다 용량이 크고 메모리보다 빠린 SRAM 기반의 저장 장치이다!
캐시 메모리는 CPU 의 연산 속도와 메모리 접근 속도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탄생했다.

캐시메모리를 쓰지 않을때

캐시 메모리를 쓸때
이처럼 캐시메모리에 CPU가 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필요한 데이터로의 접근 시간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