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Thread 와 Core 용어가 등장한다. 몇 번이고 보고 또 봐서 확실하게 개념정립 하자.
클럭 신호가 빠르게 반복이 되면 CPU 를 비롯한 컴퓨토 부품들은 그만큼 빠른 신호에 맞춰 움직일 것 이다. 즉 클럭 속도가 높아지면 CPU 의 명령어 사이클은 더 빠르게 반복할 것이고 , 다른 부품들도 그에 발맞춰 빠르게 작동할 것 이다.
클럭 속도는 헤르츠 ( Hz ) 단위로 측정이 된다. 이는 1초에 클럭이 몇 번 반복되는지를 나타낸다.
( 똑 - 딱 이 1 클럭이다. 똑이 1클럭이 아니고 )
1GHz 는 1,000,000,000 Hz 이다. 즉 10억 클럭이다..
( 엄청나다.. )

내 CPU GHz 는 3.6 ~ 4.3? 4.2? 까지 올라가는듯
클럭 속도는 기본 속도가 있고 , 최대 클럭 속도가 존재한다. 이는 계속 일정한 클럭을 유지하지 않고 ,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최대 클럭 속도를 강제로 끌어올릴 수도 있는데 , 이런 기법을 오버클럭킹 Overclocking 이라고 한다.
그렇다 , 클럭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그만큼 CPU 그리고 부품들이 그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겠지만 , 발열 문제가 매우 심각해진다.
그래서 클럭 속도만으로는 CPU 성능을 올리는 것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클럭 속도 외에 대표적인 CPU 성능을 높이는 방법엔 CPU 코어와 스레드 수를 늘이는 방법이 있다.
앞서 CPU 는 ‘명령어를 실행하는 부품’ 이라 배웠었다. 하지만 오늘날 CPU 는 많은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였고 , 그 결과 CPU 내부에는 ‘명령어를 실행하는 부품’ 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CPU 정의로 알고 있었던 ‘명령어를 실행하는 부품’ 은 오늘날 코어 라는 용어로 사용된다.